오래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오니 글쓴날짜가 작년;; ㅎㄷㄷ
완전히 방치상태가 되어버린 블로그네요 or2
핑계라면 핑계지만 요즘 너무 바빠요 ㅠㅠ
야근과 간간히 철야(밤은 안새지만) + 주말에 일 싸들고오기를 몇달째 반복하고 있다보니
컴도 잘 안켜게 되고 주말은 그냥 멍하니 자거나 티비보면서 지내고 있네요.
시간 참 빨리가네요 ㅠㅠ
stasera님이 올리신 정보를 뒤늦게 발견하고(감사합니다!!)
[청의 궤적 번외편. 카덴챠 1]을 속공으로 주문했습니다!!
그것이 운좋게도 지진해일오기 몇일전 or2 (나란 애는 ㅠㅠ)
그래서 빨리 받아보기는 포기하고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깜놀!!
퇴근해서 오자마자 초고속으로 읽어봤습니다 ㅎㅎ
아이샤박사와의 재회이야기 [Ever Green]과
쥴베르누에 돌아온 이후 두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그 후에 (그리고?)].
뭐 역시 본능대로 뒷부분만 읽었습니다 우선 ㅋㅋ
아 오래간만에 읽은 청의궤적은 역시 좋더군요.
카이의 망상(?)도 재밋었구요 ㅎㅎ
출퇴근중으로 읽으면 뒷부분은 금방 읽을 것 같은데
정신을 차리게되면 소감이라도 남겨볼께요.
그전에 밀린 댓글은 언제나 매꿀지 모르겠지만 ㅠㅠ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이게 1권? 이어지는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이어지면 이어질 수 있겠지만) 대체 2권은 무슨 이야기? 집요해진 가이와 학자 카이와의 이야기도 재밋을 것 같고 ㅎㅎㅎ
오래간만에 두근두근하며 즐겁게 기다릴 것이 생겨서 다행이에요. ㅜㅛㅠ
....작가분이 이번 지진해일로 피해를 입지 않으셨으면 하는게 작은 바램입니다 ㅠㅅㅠ
이미지출처는 아마존 jp
완전히 방치상태가 되어버린 블로그네요 or2
핑계라면 핑계지만 요즘 너무 바빠요 ㅠㅠ
야근과 간간히 철야(밤은 안새지만) + 주말에 일 싸들고오기를 몇달째 반복하고 있다보니
컴도 잘 안켜게 되고 주말은 그냥 멍하니 자거나 티비보면서 지내고 있네요.
시간 참 빨리가네요 ㅠㅠ
[청의 궤적 번외편. 카덴챠 1]을 속공으로 주문했습니다!!
그것이 운좋게도 지진해일오기 몇일전 or2 (나란 애는 ㅠㅠ)
그래서 빨리 받아보기는 포기하고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깜놀!!
퇴근해서 오자마자 초고속으로 읽어봤습니다 ㅎㅎ
아이샤박사와의 재회이야기 [Ever Green]과
쥴베르누에 돌아온 이후 두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그 후에 (그리고?)].
뭐 역시 본능대로 뒷부분만 읽었습니다 우선 ㅋㅋ
아 오래간만에 읽은 청의궤적은 역시 좋더군요.
카이의 망상(?)도 재밋었구요 ㅎㅎ
출퇴근중으로 읽으면 뒷부분은 금방 읽을 것 같은데
정신을 차리게되면 소감이라도 남겨볼께요.
그전에 밀린 댓글은 언제나 매꿀지 모르겠지만 ㅠㅠ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이게 1권? 이어지는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이어지면 이어질 수 있겠지만) 대체 2권은 무슨 이야기? 집요해진 가이와 학자 카이와의 이야기도 재밋을 것 같고 ㅎㅎㅎ
오래간만에 두근두근하며 즐겁게 기다릴 것이 생겨서 다행이에요. ㅜㅛㅠ
....작가분이 이번 지진해일로 피해를 입지 않으셨으면 하는게 작은 바램입니다 ㅠㅅㅠ
이미지출처는 아마존 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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